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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의 민주화 사상의 민주화 생활의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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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학문과 평화’의 전통 속에서 교육과 연구는 실천과 창조적으로 결합됐다.

경희가족은 1950년대부터 농촌계몽운동, 문맹퇴치운동, 산림녹화운동을 전개하며 사회공헌에 앞장섰다. 1960년대 중반에 주창한 잘살기운동은 뒷날 새마을운동의 모태가 된 선구적 운동이었다. 1970년대 들어서는 건전사회운동, 잘살기운동, 자연애호운동, 인간복권운동, 세계평화운동을 결합한 밝은사회운동을 추진했다.

경희학원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 활동을 벌이며 ‘학문과 평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