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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르네상스운동

  • 네오르네상스운동의 발자취 메뉴 열기
    경희사회운동이 범세계적으로 확산되어 진행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경희학원의 창학 정신 근간은 인류 사회 발전과 세계 평화 구현, 창조적인 문화 창달과 인간의 복리증진에 있다. 이러한 비전은 반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여러 형태의 사회운동을 통해 실천적으로 구현되어 왔다. 선도성, 이념성, 일관성, 탁월한 리더십 등으로 요약될 수 있는 경희사회운동은 경희학원의 울타리를 넘어 범국가적·범세계적으로 확산되어 국가의 발전 인류 문명의 진보에 기여하고 있다.

    농촌계몽과 잘살기운동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네오르네상스 운동의 사상적 뿌리는 조영식 학원장이 수십 년간 펼쳐온 밝은 사회운동 (GCS운동)과 세계 평화운동, 인류사회 재건운동에 있다. 조영식 학원장은 '문화 세계의 창조'를 교시로 경희대학교를 설립한 이래 60년대에는 농촌계몽과 잘 살기 운동을, 70년대에는 밝은 사회운동을 전개하였다. 80년대에는 냉전의 위기 상황에서 세계 평화운동에 매진하였고, 90년대에는 전 인류가 평화롭게 공영하는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네오르네상스 운동을 출범시켰다.

    경희대의 모습입니다.

    이보다 앞서 조영식 학원장은 1977년에 영국에서 열린 다국적기업회의에서 기조 연설을 통해 제2 르네상스 운동의 필요성을 역설했으며, 1993년 9월에는 부트로스 부트로스 갈리 유엔 사무총장과의 회담에서 네오르네상스의 역사적 필요성을 재천명하였다. 1995년에는 유엔 창설 50주년 기념 국제회의에서 행한 기조연설 '제2 르네상스로 인류사회 재건하자-새로운 천년을 향한 인류사회의 대구상'에서 'Global Initiative 100'을 제안하기도 하였다.

    경희대 문을 확대한 모습입니다.

    1998년에는 제17회 세계평화의 날 기념식에서 '지구공동사회대헌장'을 공포함으로써 새 천년을 향한 네오르네상스의 비전을 완성하였다. 2001년에는 '세계평화의 날 20주년' 기념식에서 '인류공동사회대선언문'을 채택하였고, 2003년에는 필리핀에서 열린 '제22회 세계평화의 날' 기념식에서 'Let Us All Join the Neo-Renaissance Movement to Open New Millennium'라는 선언문을 채택하여 네오르네상스 운동을 국제사회에 널리 전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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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공동사회대헌장 메뉴 열기
    지구 공동사회 대헌장입니다.

    <지구 공동사회 대헌장>은 새 천년을 앞둔 1998년 제17회 유엔 세계 평화의 날 기념식에서 조영식 학원장이 인류의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선포한 헌장이다. <지구 공동사회 대헌장>은 시대상황에 맞게 전개된 밝은 사회운동, 세계 평화운동, 인류 사회 재건운동의 철학적 기조를 '인간중심사회(H)', '문화규범사회(C)', '보편민주사회(U)', '지구공동사회(G)', '팍스 유엔(P)'의 다섯 가지 사회체제로 구체화하였다. 이는 지나온 역사의 오류를 개선하여 인간적인 인류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네오르네상스 운동의 실천 강령이기도 하다.

    유엔 새 천년 선언문입니다.

    대헌장은 1998년에서 2002년까지 국제사회를 이끄는 정치·종교 지도자, 노벨상 수상자, 학자, 언론인, 시민운동가 등에게 회람되었다. 그 결과, 로마 교황,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전·현직 유엔사무총장, 국가수반 등 세계 각국 인사들이 동참의 의사를 밝혀왔다. 유엔이 2000년 9월 8일에 채택한 '유엔 새 천년 선언문(UN Millennium Declaration)'도 <지구공동사회대헌장>의 골격과 내용에 기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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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9 서울 NGO 세계대회 메뉴 열기
    1999서울NGO 세계대회가 열린 모습입니다.

    경희학원은 21세기 시민사회를 맞이해 시민단체의 역할과 중요성을 인식하고, '1999서울 NGO 세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 대회는 '21세기 NGO의 역할'을 주제로 인류사회의 문제를 종합적으로 진단해 해결책과 새 천년의 비전을 모색하였다. NGO들이 자발적으로 주도한 세계 최초의 대회로 108개국에서 1만 3천여 명이 참가하였다. NGO의 시각에서 인류사회의 위기를 토론하고 대안을 탐구한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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