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

학원의 민주화 사상의 민주화 생활의 민주화

+

동서신의학 구현

경희대학교 개교40주년 국제 동서의학 심포지엄이 열린 모습입니다.

경희학원은 건학정신인 <문화세계의 창조>를 위한 초석으로, 질병 없는 인간의 행복한 삶을 목표로 혁신적인 의료체계를 구축해 왔다. 1965년 동양의과대학을 인수·합병한 경희학원은 한의과대학, 치과대학, 약학대학, 간호과학대학을 설립하여 종합교육체제를 완비하고, 동·서 의학을 융합한 ‘제3 의학’, 즉 ‘동·서 신의학’을 창안하였다. 분석과 해부에 능한 서양의학의 장점과 예방과 종합진료에 강한 한의학의 장점을 접목해 의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한 것이다.

경희동서신의학병원의 사진입니다.

그 일환으로 설치된 동서의학대학원과 동서의학연구소는 교육과 연구 성과를 꾸준히 축적해 왔으며, 경희의료원은 양·한방 협진 시스템을 도입해 국내 유일이자 세계 유일의 종합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6년에 ‘경희동서신의학병원’이 개원되면서 ‘경희 동서 신의학’은 중국의학과 함께 인류의학사의 새 장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