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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연구교육

  • 인류사회재건 연구원 메뉴 열기
    현대사회는 인간화가 될수 있는가란 책의 사진입니다.

    인류사회재건연구원은 1975년 세계대학총장회(IAUP) 제4차 총회에서 채택된 '보스톤선언문' 에 의거해 현대문명의 문제를 해결하고, 인류사회를 재건하기 위해 창설한 연구기관이다. 1976년 3월 30일 경희대학교 부설연구원으로 설립되었다.

    세미나에서 회의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연구원의 주요 사업은 인류사회 재건을 위한 연구, 정기 <목요세미나> 및 비정기 세미나 개최와 국내 · 외 관련 연구기관과의 교류, 국·영문 저널 및 단행본 출판 등이다. 연구원 산하에는 인류사회연구소, 국제평화연구소, 밝은사회연구소, NGO국제연구소, 사이버사회연구소 등 5개 연구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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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화복지대학원 메뉴 열기
    평화복지대학원의 사진입니다.

    평화복지대학원은 세계 평화질서의 구현과 이를 선도할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1984년에 설립되었다. 국내 최초의 전문 평화교육기관으로 인간과 사회에 대한 성찰을 바탕으로 종합문명사회 창조의 주역이 될 인재를 배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미래의 지도자와 지식인이 갖추어야 할 최상의 덕목은 ‘평화정신과 실현의지’에 있다고 보고, 인류역사에 대한 종합적 사고와 심층적 이해, 대안적 세계질서의 모색 등을 중점 교육내용으로 하고 있다. 전액장학제도, 영어 강의, 서헌 생활, 지도자 연수, 모의 유엔총회, 해외연수, 5학기 인턴쉽 등 독자적인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으며 유네스코는 본 대학원의 독창적인 프로그램과 평화교육에 대한 기여도를 높이 평가해 '유네스코평화교육상'(1993)을 수여한 바 있다.

    평화복지대학원의 사진입니다.

    1993년 경희대학교 평화복지대학원은 유네스코로부터 평화교육상을 받았다. 유네스코는 평화복지대학원이 평화교육과 연구에 기여한 학문적 전문성을 높이 평가해 수상자로 결정했다. 우리나라에서 유네스코 평화교육상을 수상한 것은 평화복지대학원이 처음이다. 이 상의 수상 의의는 국제기구인 유네스코가 경희학원이 전개해 온 세계평화운동의 가치를 인정하고, 경희학원이 세계평화운동의 한 거점임을 세계적으로 공식화했다는 데 있다. 역대 수상자로는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 핵전쟁 방지를 위한 국제의사회, 과테말라의 Rigoberta Menchu Tum 여사, 테레사 수녀, 전 UN사무총장인 Robert Muller 박사 등이 있다.

    유네스코 평화교육상 유네스코 평화교육상은 1980년에 처음으로 제정되어 매년 수상자를 배출하고 있다. 이 상의 목적은 유네스코 설립정신을 되새기고, 평화를 위한 인류의 양심을 고취시키며, 뛰어난 학자나 교육기관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평화를 위한 인류의 모든 행동을 고무하고 격려하기 위함이다. 수상자는 세계 각국의 9명의 심사위원들의 제안을 기초로 총장이 결정한다. 유네스코 평화교육상 수상자의 구체적인 자격 요건은 다음과 같다.
    1. 평화를 위한 인류 양심의 동원
    2. 여론의 지지를 동원, 지역적, 국제적 차원에서의 평화교육 강화를 위한 행동계획의 실현
    3. 평화를 공고히 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활동의 전개
    4. 인권과 국제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는 교육적 활동
    5. 언론 매체와 기타 효과적인 방법을 통한 평화 문제에 대한 대중적인 인식의 증진
    6. 인간의 마음속에 평화수호의 정신을 구축하는데 긴요한 기타 활동 이외에 1989년 실무회의의 결정에 따라 평화 증진에 기여해온 창의적인 예술 분야의 개인이나 단체를 포함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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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GO 대학원 메뉴 열기
    1999서울
								NGO 세계대회가 열린 모습입니다.

    NGO대학원은 경희학원이 UN NGO/DPI (Executive Committee of NGO’s Associated with the Department of Public Information), CONGO (Conference of NGO’s in Consultative Relationship with the UN)와 함께 개최한 <1999서울NGO세계대회>의 후속사업으로 2000년 3월에 설립되었다. <1999서울NGO세계대회>에서 제시한 ‘현대문명의 종합적 성찰을 통한 인류사회의 새로운 가능성 모색’이라는 취지를 설립정신의 모체로 삼았다. NGO대학원은 미래의 인류사회의 대안적 가치인 시민정신을 바탕으로 ‘21세기 NGO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인간·사회·국가에 대한 학제간 연구를 통하여 ‘평화와 공영’의 가치관을 정립하고, 현대문명의 폐단을 실천적으로 극복해 갈 시민을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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