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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의 민주화 사상의 민주화 생활의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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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세계의 창조'라는 글귀가 써있는 비석입니다.

경희 삶과 미래

전쟁의 참화 속에서 피어난 ‘문화세계 창조’의 꿈이 교육입국의 뜻으로 이어지면서 경희의 역사가 시작됐다. 경희는 ‘문화세계의 창조’를 위해 ‘학원의 민주화, 사상의 민주화, 생활의 민주화’를 지향하고 ‘전인교육, 정서교육, 과학교육, 민주교육’을 추구하면서 창의적이고 진취적이고 협동적인 인재를 양성했다. 경희는 창학 이념을 보다 효과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종합학원 설립을 구상했다. 유년에서 성년까지 경희의 철학과 정신을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일관된 교육 시스템을 도입하고자 했다. 1960년 경희중고등학교가 개교하고 이듬해 경희유치원과 경희초등학교가 문을 열면서 경희학원이 출범했다. 유치원부터 대학원에 이르는 ‘경희가족’은 일관 교육 체제 아래 경희의 교육적 이상을 실현하고 있다. ‘학문과 평화’의 전통을 이어온 경희학원은 ‘문화세계의 창조’를 향해 ‘정신적으로 아름답고, 물질적으로 풍요하며, 인간적으로 보람 있는’ 문명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교육과 실천의 창조적 결합을 통해 개인의 발전과 사회의 진보, 궁극적으로 지구적 존엄이 구현되는 인류의 미래를 열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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